미선이 페이퍼 

이천십오년 팔월 한달간 
로-테크는 매주 미션을 제안하고 수행했다. 
미션들은 모두 공간을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그 필요가 생겨난 것으로, 방법과 수량에 제한은 딱히 없으며
보다 자율적으로 각자의 방법과 여건에 맞추어 만들어 낸다. 
일곱명의 뚜렷한 개성을 엮는 시도는 열두달의 달력을 만들 때 처음 이루어졌으며, 
이번 UE7을 계기로 미션을 친절하게 소개하고자 
미선이 페어퍼로 엮고 과정과 고민과 시도와 실수의 흔적을 보다 많은 이와 공유하려 한다.  
'미션mission'이란 말이 끝내 입에 붙지 않아, 좀 더 살갑게 부르기 위해 
언젠가 만난 것 같은 정겨운 사람이름처럼 바꾸어 보았다. 미선이. 
왠지 깜찍할 것 같다. 
 

#1 웰커밍 사인 만들기 : 참여 (석영. 윤재. 지선. 정현. 안유.)
#2 명함 만들기 : 참여 (석영. 윤재. 지선. 정현. 종길. 산하. 안유.)
#3 달력 만들기 : 참여 (석영. 윤재. 지선. 정현. 종길. 산하. 안유.) 게스트 (한누리) 
#4 가방 만들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