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01호 

2015. 8. 3 ~ 2015. 9. 3. 
처음으로 일곱명이 만나게 된, 로테크가 시작된 의미있는 곳이다. 
한달간 예고편 같이 알찬 멋진 여름방학을 함께 보냈다.
공간을 얻고, 사용하는 동안 로-테크는 두 명 -> 다섯명 -> 일곱명이 되었다.


 로-테이프 컷팅식 video clip 중


[401호 당시의 소개글] (2015.8월 기준)

로-테크는 low-tech를 기반으로 한 프린팅룸이자 쇼룸, 작업장으로 팔월 한달간 홍대 오브젝트 3층에서 임시운영되며 이후 행방은 아직 묘연하다.
하루 중 낮 1시부터 저녁 7시까지는 오픈형 스튜디오로 운영되며 모든 방문객과 기웃거림, 질문들을 환영한다. 밖에서도 잘 보이니 근처를 지날때면 인사를 건네보자.
홍석영. 안유. 홍지선. 손정현. 이윤재. 다섯명으로 구성되어있으며, 이산하, 강종길이 객원멤버로 함께한다. (총 일곱명, 남3여4)
모든 회원은 출입증과도 같은 <로-테크 카-드>를 지니고 있다.
오는 십일월에 열리는 언리밋(unlimited edition) 7회를 준비하는 모임으로부터 파생했다. 

언제든지 누구든지 놀러오세요! 
WE WECOME YOU ALL!